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주 현장실습생 이민호 군의 죽음 지난 9일 오후 1시48분께 제주시 구좌읍 음료제조업체 ㅈ사 공장에서 현장실습 중이던, 특성화고 실습생인 이민호군의 목과 몸통이 제품 적재기 프레스에 눌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민호군의 나이는 불과 18세, 열여덟번째 생일을 불과 나흘 앞둔 날 이런 변을 당했다. 그 열흘 뒤인 19일 힘겹게 뛰던 이민호군의 심장이 멎었다. 11월23일, 그의 열여덟번째 생일을 나흘 앞둔 날이었다. 현장실습에 나갔던 특성화고 3학년 이민호군이 사고로 숨진 이튿날인 20일 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특성화고 재학생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특성화고등학생권리연합회 회원들이 추모 촛불집회가 열렸다. 교복을 입은 채 집회에 참가한 한 재학생이 “고 이민호 실습생의 죽음은 우리들의 현실이다”라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소규모의 열악한 실습환.. 더보기 김동호 목사의 이형만 목사 발언 반박 11월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의 원인을 놓고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한 사람들이 있다.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지난 11월 17일, “이번 포항지진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하늘의 엄중한 경고 그리고 천심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치인들이야 반대쪽을 까기위해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번엔 종교계에서도 포항 지진의 원인을 종교인 과세 탓으로 돌리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 나왔다. 바로 영암삼호교회의 이형만 목사이다. 이형만 목사는 한 교회 부흥회에서 “종교계에 과세 문다 하니까 포항에서 지진이 났다”며 “하나님을 건드릴 때, 국가에 위기가 바로 다가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들에 대해 김동호 높은뜻 연합선교회 목사는 일침을 가했다. 종교계 내에서도 이성을 가지신.. 더보기 현대카드 성.폭행 원문 가구 기업 한샘의 여성 신입사원이 남성 상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폭로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현대카드에서도 직장 내 성.폭행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대카드 측도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최근 한샘 성.폭행 사건을 보고 용기 내어 글을 쓴다'는 제목의 이른바, 현대카드 성.폭행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현대카드 위촉계약사원이라고 자신의 신분을 설명하며 위촉계약을 맺은 지 한 달 만에, 회식 후 저희 집에 가서 한 잔 하자는 말이 나왔고, 팀장 A의 차를 남자 동료 B와 함께 타고 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도망을 가 버렸다고 한다. 이어 먼저 차에서 내려 문을 잠갔지만 두 사람이 시끄럽게 문을 두드려 열어주게 됐다라며 문을 열자마자 A.. 더보기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111 다음